와인의 기준을 만든 나라. 지역마다 기후와 품종이 뚜렷이 갈려 보르도·부르고뉴·샹파뉴의 개성이 극단적으로 다르다. AOC 등급 제도의 본고장.
가장 넓은 단위. 기후대와 등급 제도(예: 프랑스 AOC)의 큰 틀을 정한다.
루아르 동쪽 끝, 소비뇽 블랑으로 드라이하고 미네랄이 또렷한 화이트를 만든다. 피노 누아로 레드·로제도 난다.
기후·토양의 성격이 갈리는 단위(예: 보르도 vs 부르고뉴). 대표 품종과 양조 전통이 정해진다.
같은 지역 안에서도 마을마다 개성이 다르다(예: 뽀이약). 라벨의 마을 이름은 더 좁은 스타일을 뜻한다.
가장 좁은 단위. 경사·토양이 미세하게 다른 한 조각 땅의 떼루아. 최상급은 단일 밭에서 나온다.